의료진 정보
제주대학교병원 핵의학과는 2000년12월 제주의료원 시절 감마카메라(Philips ADAC VERTEX V60)를 도입하면서 핵의학실(RI실)로 시작되었습니다.
진료분야
방사성동위원소의 반감기라는 물리적인 장벽과 섬이라는 자연적 한계에서도 방사성동위원소를 이용한 영상검사와 갑상선암치료를 꾸준히 시행하였습니다.
2009년 아라동 신축 병원 이전과 함께 제주권역 싸이클로트론 연구소를 유치하면서 KIRAMS-13 싸이클로트론을 설치하고, PET/CT (SIEMENS Biograph True Point 40) 도입과 방사성동위원소 치료 병실을 갖춤으로써 명실상부한 대학병원 핵의학과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2013년 권역 류마티스 및 퇴행성관절염 전문질환센터 개설과 함께 SPECT/CT (SIEMENS Symbia T6)와 2022년 SPECT (GE NM830) 도입하여 양질의 감마영상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 식약청으로부터 방사성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을 제주도 최초로 획득하였고, 지속적으로 재인증을 받아 양질의 방사성의약품을 매일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2020년 9월 갑상선섭취율검사기 (Capintec Captus-4000e) 신규 도입하였습니다. 2022년 9월 ㈜퓨쳐캠과 전공정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하여 파킨슨병 진단을 위한 F-18FP-CIT를 제주도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습니다. 향후 신규 싸이클로트론 센터와 함께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을 위한 베타아밀로이드 방사성의약품과 전립선암 진단에 탁월한 방사성의약품 (PSMA) 생산 예정입니다.











